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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구센터] 휠체어 행복나눔 사업 추진(제 26-6차 1호 2호 3호)

  • 작성자 보○○○터
  • 등록일 2026.07.01
  • 조회수 137

중앙보훈병원 보장구센터(센터장 채수정)20266경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김지현)에 수동휠체어 2, ‘인천광역시 창영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병규)에 수동휠체어 1, ‘김신길참전유공자에게 수동휠체어 1대를 기부하는 휠체어 행복나눔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26-61 휠체어 행복나눔 사업의 수혜기관인 경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김지현)은 경상남도 서부지역 3(진주, 통영, 사천) 7(고성, 남해, 하동, 선청, 함양, 거창, 합천)의 보훈가족분들에 대한 예우와 보훈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국가보훈대상자의 이동편의를 위하여 신청하였다.


2 휠체어 행복나눔 사업의 수혜기관은 인천 창영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병규)으로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라는 미션으로 섬김, 생활향상,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관이다.

복지관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해 이동 보조가 필요한 어르신이 계셔서 신청하게 되었다고 한다.

당사자는 독거여성어르신으로 고령 및 허리통증으로 인해 중심 잡기가 어려워 재가 내에서도 잦은 낙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최근 집안 내 이동 중 넘어지는 사고로 허리통증이 심화되었으나 경제적 빈곤으로인해 자부담을 통한 휠체어 구입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복지관 담당자가 가정방문 시 확인한 결과 외부 활동은 물론 재가 내 가사 활동 시에도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취약한 상태였고 이에 2차 낙상 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휠체어를 지원하고자 하였다.


3 수혜자는 김oo참전유공자이다.

김oo유공자는 월남전 참전 이후 고엽제 후유증으로 뇌경색, 고혈압, 허혈성 심장질환 판정을 받고 평생 약을 먹으며 버텨왔다. 나이가 들며 거동이 힘들어져 휠체어 지원을 수소문하던 중, 휠체어 행복나눔 사업을 알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기존 질환에 더해 뇌졸중이 새로 발병하면서 몸의 한쪽이 마비되는 편마비 증세가 심해지고 이제 혼자 일어서는 것은 물론 단 몇 걸음도 걸을 수 없는 보행 불가능 상태가 되었다. 아내 역시 몸이 약해 근력이 없다보니 부축과 이동에 도움을 주기 불가능한 상황이었고 유일한 수입원인 기초노령연금으로는 휠체어 임대는 너무나 큰 부담이었다.


이처럼 중앙보훈병원 보장구센터의 휠체어 행복나눔 사업은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에 적극 기여하고자 활발하게 사업을 추진하여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보훈공단 이미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1호 경남서부지청]



[2호 창영종합사회복지관]



[3호 김oo 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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