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화요일에 오갑성 선생님께 수술을 받은 아이의 아빠입니다.
먼저 아이를 정성껏 치료해 주신 오갑성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아이를 잘 치료해 주신 덕분에 부모로서 얼마나 감사한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엎드려 큰절이라도 올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리고 김상주 간호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을 때마다 하나하나 친절하게 답변해 주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2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직 어린아이라 병원에서 돌보시기 힘든 점도 많으셨을 텐데, 늘 곁에서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정성껏 보살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특히 오갑성 선생님께서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 상태가 걱정되셨는지 토요일에도 직접 병원에 나오셔서 추가로 드레싱까지 해주신 그 따뜻한 마음에 부모로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갑성 선생님과 김상주 간호사님, 그리고 22병동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아이도 잘 치료받을 수 있었고, 부모로서도 큰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모든 의료진 선생님들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