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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정형외과 박혜영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현
  • 등록일 2026.06.11
  • 조회수 57

6월 9일 화요일 오후 늦은 시간에 엄마 신경정신과 예약이 있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주에 타 병원에서 엄마 수술이 예정되어 있어 병원에 방문한 길에 걸음이 불편한 엄마와 함께 정형외과에 방문하여

예약일은 6월 16일 인데 다음주에 못올것 같아서 그러니 혹시 약만이라도 오늘 받아갈수 있는지 박혜영 간호사님께 문의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박혜영 간호사님께서 예약사항 확인 후 엄마를 보시더니 어머니는 의자에 편히 앉아서 기다리시고 저에게 업무과에 다녀오시라고 하시며

친절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너무 늦은 시간이라 환자들도 거의 없었고 업무도 거의 끝나가는 분위기였는데 끝까지 친절하게 절차를 설명해 주시고

다른과에 다녀와야해서 마음이 급한 저에게 먼저 업무보고 오시라고, 준비해 놓고 있겠다고 따뜻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날 너무 정신없고, 시간도 늦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마음이 급했는데 끝까지 친절한 설명과 도움을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박혜영 간호사님 '제가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니 별로 해드린게 없는데요'라며 쑥쓰러워 하셨는데, 작은 친절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정신없고 힘들었던 저에게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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