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현재 어머니가 입원 치료 중인 김*종 보호자입니다.
120병동 변혜정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입원 기간 동안 늘 밝고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환자의 상태와 불편함을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보호자인 저희 가족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컨디션이 나빠질 때마다 여러 번 찾아가 말씀드렸는데도 귀찮은 내색 없이 궁금한 점을 차분히 설명해주시고, 따뜻하게 응대해주시는 모습에 많은 위로와 안심을 받았습니다.
저희 어머니뿐만 아니라 같은 병실에 계신 여러 어르신들께서도 변혜정 간호사 선생님이 정말 친절하시다고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또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병실 온도가 올라가 모두가 불편해하고 있었는데, 기술팀에 빠르게 연락해주셔서 기사님들께서 신속하게 조치해주셨고 덕분에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먼지를 뒤집어쓰며 창가 쪽 공기 배출 작업까지 해주신 두 분 기사님들께도 함께 감사드립니다.
환자를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 정말 감사했습니다.
힘든 의료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변혜정 간호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