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보훈병원 칭찬합니다.
점점 아름답게 변하는 중앙보훈병원을 응원합니다.
정문 택시 잡는 곳에 의자 하나 없어서 어르신들이 간이 의자 하나에
의지하던 모습을 보면 맘이 아팠는데 -> 정문 택시 잡는 곳에 의자 생김 (짝짝짝)
병원 밖 가족들이 모여 앉아서 이야기 할 공간이 없었는데 ->
긴 의자들도 많아지고 군데 군데 의자들이 생겨남 (짝짝짝)
실외 공간 파라솔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주 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이동 가능 의자도
병원 밖에서는 가족들과 이야기 꽃도 피우고 위로하고 함께 웃고 웃을 수 있게 마주 볼 수 있는
중앙주사실?? 혈액종양 내과쪽?? 오른쪽 텅빈 공간에 ->
가족, 환자분들이 기다릴 수 있는 의자, 테이블 생겨남 (짝짝짝)
수납 기계 고장이 수시로 있었는데 그 부분들이 줄어듦 (짝짝짝)
수납 기계 작동법 알려주시는 봉사자분들 늘어남 (짝짝짝)
봉사자분들께서 조금 안바쁘실때는 다 작동을 해 주시지 마시고
알려주는 방식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른들 금방 배우시고 스스로 하시면서 기뻐하시는 분들 있으셔서요
[건의 사항]
1. 수납 대기가 너무 길어요 ㅠ.ㅠ
당일 진료, 수납 창구에서만 처리해야 할 때 정말 힘듭니다.
이 부분의 개선이 아름답게 이루어지길 응원 드립니다.
2. 던킨 도너츠에서 우리은행 기계까지 있는 창문쪽 공간도
전시도 좋지만 병원에 기다림이 매우 깁니다.
의자, 테이블이 낮은 것만 있는데 책상과 의자가 있어서
책도 보고 차도 마실 수 있는 좀 높은 테이블과 의자
장시간 앉아 있어도 편한 그런 자리들이 더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3. 채혈실 ㅠ.ㅠ 좀 많아졌으면 합니다. 대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