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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81병동 강병은, 이성희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신○헌
  • 등록일 2026.03.16
  • 조회수 31

안녕하세요. 최근 3주간 81병동에 입원하셨던 신동일님의 자녀입니다.

수술 후 긴 입원 생활로 인해 환자도 가족도 몸과 마음이 지쳐 있었는데, 81병동의 모든 의료진분 덕분에 아버지께서 무사히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고집불통 말 안듣는 환자분이셨는데 병동 간호사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저희 가족에게 깊은 감동을 주신 두 분의 간호사님을 꼭 칭찬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1. 꼼꼼하고 세심한 배려, 강병은 간호사님

강병은 간호사님은 주로 나이트 근무 때 뵈었습니다. 모두가 잠든 깊은 밤에도 환자가 불편한 곳은 없는지 아주 조심스럽고 꼼꼼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환자가 요청하기 전에 미리 불편할 법한 부위의 밴드를 새로 교체해 주시는 등 세심한 배려 덕분에 아버지께서 밤새 편안하게 안정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2. 따뜻한 정과 신속한 응대, 이성희 간호사님

이성희 간호사님은 환자를 대하실 때 늘 진심을 다해주셨습니다. 아버지께 친근하게 "아부지"라고 불러주시며 응대해주시고 심리적으로 큰 위안을 얻으셨습니다. 또한, 저희가 궁금하거나 문의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매번 신속하고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무척 든든했습니다.


두 분처럼 사명감을 가지고 환자를 내 가족처럼 돌봐주시는 간호사님들이 계셔서 병원에 대한 신뢰가 더욱 깊어졌습니다. 다시 한번 강병은, 이성희 간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며, 두 분의 앞날에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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