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6년 01월 12일 120병동 5호실 입원한 유공자이신 이재구 환자의 자식되는 이용복 입니다.
저의 아버님이 많이 위중 하셔서 제가 병 간호를 하였습니다.
그때 저에게 그리고 저의 아버님에게 정말 큰 도움을 주셨고, 또 저의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온 마음을 다하여
보살펴 주시고 케어 해 주신 120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송은정 간호사 선생님, "황수정 간호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들이 저와 저의 아버님 그리고 같은병실에 입원 중 이셨던 많은 환자분들과 보호자들에게 베풀어 주신 도움의 손길을
저희 모두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 입니다.
당신들은 하늘이 이땅에 아픈 사람들을 보살피라고 보내주신 진정한 천사들 이십니다.
간호사 선생님들 진심으로 사랑하고 진심으로 존경 합니다.
정말 온 마음 다해 감사 드립니다.
120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당신들은 정말 정말 너무도 아름다운 천사들 이십니다.
"송은정간호사 선생님, "황수정 간호사 선생님, "변혜정 간호사 선생님, 당신들은 너무 너무 아름답고 마음씨 착한 우리들의
영원한 천사 입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하고 존경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