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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칫과 김나홍 팀원들을 응원합니다

  • 작성자 유○지
  • 등록일 2026.01.16
  • 조회수 138

반갑습니다.

저는 선친을 나라에 바치고 가문이 멸문지화의 길을 걸어온 6.25유자녀입니다. 조실부모한 결혼가정에서 할머니 슬하에서 성장하면서 저는 구강관리을 다른 아이들처럼 관리를 제대로 하지못했습니다. 조손가정의 그 비극적인 결과이지요. 저는 다행히 건강하게 인생을 살아오면서 지금은 칠순 중반을 걸어가고 오면서 배우자와 슬하에 네딸을 두고 칠순중반의 건강한 사회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저희부부는 인근 탄천을 매일 1시간 걷는 등 건강관리를 남다르게 한 덕분으로 건강에 별이상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 슬하에서 성장한 저는 어릴때부터 구강관리를 너무나 소홀히 하여 저는 평생을 구강관리에 시달렸다고하면 과언일까요? 아무튼 구강관리로 인하여 저는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다른친구들이 환하게 자신의 아름다운 잇발을 드러내고 미소짓는 그모습은 저에게 신기구였고 환상, 그자체였습니다. 돌아보니 제인셍은 구강과의 전쟁이었다고하면 과언일까요? 아무튼 힘든 세월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몇달천부터 구강진료를 위하여 김나홍과장팀에서 진료를 받고있습니다. 제가 느낀 진료소회를 말씀드리고자 이렇게 붓을 들었습니다.

첫째, 과장님을 비롯한 팀원전체가 입실부터 퇴실까지 진심으로 자상하고 친절하십니다. 둘째, 진료전후에 김과장 팀들이 환자에게 응대하시는 그 마음자세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셋째, 위란의 나라를 구하시고 국가을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을 배려하는 진료자세는 귀감이 될것입니다.


보훈병원 진료팀들

친철하게 환자미소

구국하신 용사님들

마음편히 진료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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