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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정태영 과장님과 80병동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영
  • 등록일 2025.11.24
  • 조회수 223

안녕하세요.
저는 이○호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아버지께서 퇴원하신 지 벌써 한 달이 지나,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아버지는 여러 차례의 수술과 장기 입원을 겪으며 정태영 과장님과 80병동 선생님들께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태영 과장님께서는 언제나 환자의 입장에서 깊이 고민해주시고, 진료와 치료 과정에서도 세심하게 배려해 주셨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보호자인 저의 잦은 상담 요청에 늘 친절하게 응해주시며, 아버지의 상태를 알기 쉽게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훌륭한 인품과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의사 선생님을 만나본 적이 없었습니다.
과장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80병동의 모든 간호사님과 조무사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25분 간격으로 소변을 받아내야 하는 힘든 과정에도 늘 밝고 따뜻하게 아버지를 챙겨주셨고, 장기 입원으로 더는 찾을 혈관이 없어 어려움이 많았던 상황에서도 끝까지 정성을 다해주셨습니다.
그 고생을 생각하면 어떤 말로도 충분히 표현할 수 없지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특히 환자의 입장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히 돌봐주신 최 연 간호사님과 강희영 조무사님, 두 분의 따뜻한 배려와 관심은 저희 가족에게 큰 힘이 되었고, 아버지께도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 처음 응급실 방문했을때 친절히 잘 보살펴 주신 조시온 선생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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