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훈병원에서 근무하고 정년퇴직한 서예준입니다.
늘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신 조영란 감호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우미 선생님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시고, 저희의 의견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진심으로 경청해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존중 받고 있다는 마음으로 더욱 힘을 내어 근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김민지 사회복지사 선생님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궁금한 점을 여쭤보거나 도움이 필요한 일을 부탁 드릴 때마다 언제나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세심하게 처리해 주셔서 늘 감사했습니다.
바쁜 중에도 한결같이 따뜻하게 대해 주시는 모습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함께 땀 흘리며 일하고, 힘든 순간마다 서로 의지하며 도와주었던 동료 선생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근무할 수 있었습니다.
정년퇴직을 맞이하며 그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모든 분들의 앞날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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