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4개월에 한번씩 치료차 방문하는 중앙보훈병원 이지만 항상 환자는 많고 장소와 시설은 비좁고 병원 직원은 부족하고 !
나이들으신 유공자 분들의 연세가 80이 넘다보니 창각과 인지능력 부족으로 대화는 어려워서 큰소리만 납니다.
오늘도 순환기 내과 진료차 도착합니다 .
이미 50여명의 환자가 가득한 순환기 내과 의 대기실은 소란 스럽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이진아 간화사님은 환자분들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대견 스럽습니다 사명감으로 유공자 분들 한분 한분 응대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그빠뿐 와중에 휠체어에 타신 유공자 한분이 들어오시면서 이진아 간호사 님께 거수경례를 합니다 충성 !!!
이진아 간호사님은 벌떡 일어나서 거수경레로 답해드리곤 바로 자리에서 나와 환자분의 휠체어를 밀고 진찰실로 들어갑니다
조금있다 진료맞치고 나와서 문박까지 환자분의 휠체어를 밀어드리고 자리에 않아 업무를 계속합니다 보훈병원에서 쉽지않은 모습입니다
매일 메일 수많은 환자들과 사달리는 순환기 내과 간호사 님 보든분들께도 감사하다고 인사드립니다
순환기 내과 간호사님 여러분과 이진아 간호사님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하십시요
오늘 하루도 보훈병원에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손 홍 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