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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63병동 이금월 수간호사님과 김숙경 간호조무사님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 작성자 이○희
  • 등록일 2026.05.28
  • 조회수 42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63병동(간호간병통합병동)에 입원 중인 환자입니다. 보호자 없이 지내야 하는 병동 특성상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으나, 두 분의 헌신적인 돌봄 덕분에 큰 위안을 얻으며 치료받고 있어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먼저 이금월 수간호사님은 환자 한 명 한 명과의 면담을 어찌나 친절하고 세심하게 해 주시는지 모릅니다. 늘 따뜻하게 소통해 주실 뿐만 아니라 간호 업무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셔서 환자 입장에서 무척 신뢰가 가고 안심이 되었습니다. 특히 병동 어르신 환자분들과 간호사 선생님들 간의 관계를 더 부드럽게 개선하려 노력하시고, 환자들의 불편함을 하나라도 더 줄이기 위해 병동 전반을 밤낮으로 세심히 살피시는 모습이 눈에 보일 정도로 큰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병동의 활력소가 되어주시는 김숙경 간호조무사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본 업무만으로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실 텐데, 손이 가장 많이 가고 힘든 어르신들 산책 돕기, 환복, 이부자리 갈기 같은 까다로운 일들을 늘 도맡아 해주십니다. 이 고된 일들을 하시는 내내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늘 친절하고 상냥함 가득한 태도로 임해 주셔서, 병동 전체 분위기까지 환하고 좋게 만들어 주시는 멋진 분입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을 이토록 진심을 다해 돌봐주시는 이금월 수간호사님과 김숙경 간호조무사님이야말로 부산보훈병원의 큰 자랑이자 귀감이십니다. 병원 차원에서 두 분의 고귀한 노고를 꼭 치하해 주시고 널리 칭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두 분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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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처033-749-3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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