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찬호, 이하 보훈공단) 위탁병원관리단은 17일(목) 진료전달체계 홍보 서포터즈인 「보훈 커넥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8일(금) 밝혔다.
❍ 보훈공단은 국가유공자가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경증질환은 거주지 인근 위탁병원에서 진료하고, 중증질환이나 정밀검사가 필요한 경우 보훈병원으로 연계하는 진료전달체계를 추진하고 있다.
❍ 「보훈 커넥터즈」는 이러한 진료전달체계에 대한 위탁병원의 이해를 높이고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서포터즈는 ▲진료전달체계 슬로건 제작 ▲카드뉴스·블로그 등 홍보 콘텐츠 제작 ▲지역 위탁병원 취재 및 진료전달체계 안내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특히 대학생과 청년의 참신한 시각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보훈의료와 진료전달체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보훈공단 김지은 위탁병원관리단장은 “보훈 커넥터즈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진료전달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 많은 위탁병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가유공자에게 보다 편리하고 최적화된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보훈공단은 앞으로도 보훈병원과 위탁병원 간 진료전달체계를 강화하고, 국가유공자의 진료환경 개선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문화일보)보훈공단, 진료전달체계 홍보서포터즈 ‘보훈 커넥터즈’ 출범…“위탁병원 적극 동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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