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보훈부-보훈공단, 전국 보훈요양원장회의 개최... 현장소통을 통한 발전방향 모색

  • 작성자 안○태
  • 등록일 2026.07.31
  • 조회수 13

7월 31일(금),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박찬호 이사장 직무대행은, 본사 주요 임직원, 보훈부 관계자, 전국 보훈요양원장이 모인 가운데 보훈복지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6 보훈요양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찬호, 이하 보훈공단’)7월 31일(금) 대전보훈요양원에서 국가보훈부와 공동으로 전국 8개 보훈요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보훈요양원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 참석자들은 2026년도 상반기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장기 요양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하반기 운영 방향과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요양원별 운영 현황과 현안을 공유하며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개선 필요 사항과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최근 안전과 인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보훈요양원의 안전 관리 강화와 인권 증진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구체적으로는 안전사고 발생 현황과 대처 사항을 공유하고, 요양보호사를 비롯한 현장 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중심의 관리 체계 구축, 입소 어르신과 직원의 인권 증진을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점검했다.


국가보훈부 복지서비스과 박경미 과장은 “보훈요양원은 국가유공자의 건강한 노후를 책임지는 중요한 보훈 복지 시설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더욱 신뢰받는 보훈 요양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보훈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훈공단 박찬호 이사장 직무대행은 “서비스 품질 향상은 물론 안전과 인권은 어떠한 경우에도 양보할 수 없는 기본 가치인 만큼, 모든 직원이 책임감을 지니고 어르신과 직원 모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최고의 보훈요양원을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보훈공단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국가보훈부 및 전국 보훈요양원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운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안전 관리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더욱 신뢰받는 보훈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일보) 보훈부·보훈공단, 전국 보훈요양원장회의…“안전·인권 중심 보훈요양서비스 품질향상 추진”

https://www.munhwa.com/article/11606521

  • 담당부서홍보실

    연락처033-749-3730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