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찬호, 이하 ‘보훈공단’)은 27일(월) 서울스퀘어에서 현장 중심 의료서비스 개선과 첨단 공공의료복지 선도를 위한 ‘2026년 제3차 보훈병원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는 본사 주요 임직원과 전국 6개 보훈병원장(중앙·부산·광주·대구·대전·인천)이 참석하여, ▲우수의료진 확충을 통한 의료서비스 질 향상 ▲AI 디지털 기반 첨단 서비스 도입 및 병원정보시스템(HIS) 구현 ▲이용자 애로사항 개선 및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등 공공의료 서비스 혁신을 위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 특히, 이번 회의를 통해 보훈공단은 특별한 희생에 보답하는 보훈의료서비스 제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우수 의료진 확충 및 의료품질 향상에 전념할 계획이다.
❍ 보훈공단 박찬호 이사장 직무대행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보훈공단의 최우선 과제”라며, “첨단 의료시스템 도입과 우수 의료 인력 확보를 통해 첨단 공공의료복지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보훈공단, AI 디지털 기반 첨단 의료시스템 전면 도입 '공공의료 혁신 가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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