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13일(수) 오후 대전보훈병원에서 보훈병원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제2차 보훈병원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윤종진 이사장과 전국 6개 보훈병원장(중앙·부산·광주·대구·대전·인천)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주요 안건으로 2026년 1분기 보훈병원 주요 사업 계획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보훈공단 주요 현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의 진료 편의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우수 의료진 영입과 진료 절차 혁신을 통해 환자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보훈병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은 물론, 지역 사회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의료의 핵심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본사와 각 보훈병원이 유기적으로 소통하여 보훈가족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훈공단, 대전서 제 2차 보훈병원장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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