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20일(금)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창립 45주년을 맞는 보훈공단의 주요 경영 현황과 미래 혁신 방향을 공유했다.
❍ 이번 간담회는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을 비롯한 보훈공단 주요 경영진과 보훈 정책 현장을 취재하는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훈공단의 핵심 과제 공유와 질의응답을 통한 자유로운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보훈공단의 주요 사업을 설명드리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최일선에 계신 기자님들의 귀한 조언을 듣고자 마련했다”며, “보훈공단의 정책이 국민과 보훈가족에게 올바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이날 간담회에서 보훈공단은 추진 중인 4대 핵심 과제를 공유했다. 주요 내용은 ▲통합형 보훈의료체계 구축 ▲양질의 보훈의료서비스 경쟁력 강화 ▲국내 최고 수준의 장기요양서비스 제공 ▲디지털 의료 혁신 등으로, 복권기금을 활용한 최첨단 의료장비 도입 및 보훈의료복지 현장 인프라 확충과 AI 기반 스마트 병원 생태계 구축 계획 등도 함께 소개했다.
❍ 질의응답 시간이 끝난 후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보훈공단은 앞으로도 단순한 치료를 넘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보훈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보훈가족과 국민의 삶을 건강하고 든든하게 지키기 위해 7천여 명의 임직원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