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복지의료공단(이사장직무대행 박찬호) 전영의 사업이사는 13일 대구보훈병원(병원장 김신윤)을 방문해
병원 주요 현안과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6월 부임한 신임 사업이사가 권역별 소속기구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중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점검에서는 ▲’26년 대구보훈병원 중점 추진과제 ▲재활센터 전문재활서비스 제공 현황 ▲서관동 증축공사
안전 관리 현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또한 병원의 주요 사업별 추진 현황과 관리 체계를 면밀히 살피고,
현안 사항에 대한 보완·개선 방향을 관계자들과 논의하였다.
❍ 전영의 사업이사는 서관동 증축공사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활용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을 확대하고
공공의료 경쟁력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의료현장에서 보훈대상자·지역주민을 위해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는 모든 병원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한편, 대구보훈병원은 서관동 증축기간에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상을 56병상 확대해 총 176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증축공사가 완료되면 추가 확대 운영을 통해 공공의료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