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보훈병원 내 국가유공자·보훈가족 건강증진과 진료편의 제공 위한 휴게 및 문화 공간 조성 협력... LH 2억원·함께하는사랑밭 2천만원 기부
▶ 시설 조성 및 운영관리, 건강증진 프로그램 연계 등 의료·복지·예우·지역사회가 연결되는 보훈병원형 콜렉티브 임팩트 플랫폼 정립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신호철)과 LH(경영관리본부장 김재경)와 사단법인 함께하는사랑밭(대표 이사 정유진)은 6월 18일(목) 중앙보훈병원 대회의실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증진 및 진료편의 제공을 위한 「LH 러브하우스 H」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앙보훈병원 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위한 휴게 및 문화 공간 조성을 협력기관이 공동 목표 아래 체계적으로 협업하는 사회혁신 모델인 콜렉티브 임팩트 방법으로 추진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LH 러브하우스 H」는 LH에서 사업총괄과 예산을 지원하고, 함께하는사랑밭은 사업수행과 예산을 지원, 중앙보훈병원은 공간 및 예산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향후 운영 기관별 목표를 설정하고 지속적 소통과 전담조직 운영 등 상호보완 활동을 통해 의료·복지·예우·지역사회가 연결되는 보훈병원형 콜렉티브 임팩트 플랫폼을 정립할 예정이다.
협력기관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삶의 질 향상, 건강증진 및 진료편의 제공 목표로 하며 앞으로 공동사업 발굴, 건강증진 프로그램 연계, 예우 프로그램 운영 등 다방면에서 장기적으로 상호 협력할 것이다.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 진료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협력기관과 상호 협력하여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LH 김재경 경영관리본부장은 “중앙보훈병원에 국가유공자 휴게 및 문화 공간 조성에 협력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의 건강증진과 진료편의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함께하는사랑밭 정유진 대표이사는 “호국보훈의 달에 LH와 중앙보훈병원과 함께 「LH 러브하우스 H」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국가를 위한 헌신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