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훈병원장 윤정로는 2026년 2월 27일 앵커 박주언이 진행하는
경인방송 라디오 ‘굿모닝 인천’에 인터뷰 코너 ‘모닝터뷰’에 참여하였다.
윤정로 병원장은 인천보훈병원의 발전방향, 병원장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이야기하며
‘환자에게 진료 잘하는 병원, 직원이 즐거운 병원’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3·1절을 맞이해 우리의 정신과 뿌리에 대해
“국가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안중근 의사, 유관순 열사와 같이 개인이 아닌 국가를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윤정로 인천보훈병원장은 “아직, 해야 할 일들이 많지만 하나씩 허들을 넘다 보면 큰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인천보훈병원이 국가유공자, 지역주민, 직원 모두가 행복한 병원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보훈병원은 미추홀구 소재 공공의료기관으로 보훈대상자와 일반시민을 위해
내과, 신경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비뇨의학과 등 15개 외래 진료과 등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