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찬호, 이하 보훈공단)은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화) 부산보훈병원과 김해보훈요양원을 잇달아 방문해 입원 및 입소 중인 국가유공자를 위문하고 쾌유를 기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울러 명절 연휴를 대비해 현장의 의료 및 돌봄 비상 대응 체계도 함께 살폈다.
❍ 먼저 박찬호 이사장 직무대행은 부산보훈병원을 찾아 병동에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치료 과정에 불편함이 없는지 귀 기울이며 국가를 위한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의료 현장을 지키는 임직원을 격려하며 명절 연휴 기간 응급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줄 것을 덧붙여 당부했다.
❍ 이어 김해보훈요양원으로 이동한 박찬호 직무대행은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명절 맞이 ‘보훈장터’ 행사에 함께했다. 먹거리 장터와 윷놀이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연휴 동안 돌봄 공백이 없도록 철저한 근무체계 유지와 시설 안전 관리에 각별히 힘써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
❍ 보훈공단 박찬호 이사장 직무대행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번영은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국가영웅들께서 편안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예우를 다하는 한편, 의료와 돌봄 공백 없이 안심하고 지내실 수 있도록 비상 체계 가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화일보) 보훈공단, 추석 앞두고 부산보훈병원·김해보훈요양원 찾아 유공자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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