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찬호, 이하 보훈공단)은 13일(목) 중앙보훈병원에서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보훈요양병원 원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 이번 회의에는 국가보훈부 관계자 및 본사 주요 임직원, 전국 3개 보훈요양병원(서울·부산·광주) 원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급성기-재활-요양병원 간 진료 융합체계 강화 ▲요양병원 간병 급여화 정책 변화 대응 ▲요양병원 적정성 평가 결과 상향 등 요양의료 서비스 전반의 개선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 특히, 보훈공단은 간병 서비스 제도화 등 정부의 보건의료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발맞춰 보훈요양병원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보훈공단 전영의 사업이사는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보훈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의료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우리의 핵심 과제”라며, “국민 누구나 신뢰하고 체감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요양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일보) 보훈공단, 보훈요양병원 의료혁신 논의…“간병 급여화 등 선제적 대응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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