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찬호, 이하 ‘보훈공단’)은 23일(목) 지역 아동·청소년의 예체능 재능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원주문화재단 ‘꿈의 오케스트라’와 평창 대관령중학교 동계스포츠 선수단에 총 1,0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 이번 후원은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체육 분야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예체능 인재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보훈공단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후원금은 기관별로 500만 원씩 전달되며, 연습용 악기와 동계스포츠 훈련 장비 구입,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 보훈공단 박찬호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후원이 지역 아동·청소년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미래세대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원주문화재단 ‘꿈의 오케스트라’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음악교육과 연주 등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관령중학교 동계스포츠 선수단은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점프, 바이애슬론 등 지역 특화 종목의 체육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문화일보) 보훈공단, 지역 아동·청소년 예체능 재능 발전 위해 100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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