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공단소식

매일경제 <매경춘추> 이사장 기고문 '존경과 예우'

  • 작성자 안○태
  • 등록일 2026.01.09
  • 조회수 148

매일경제 <매경춘추> 이사장 기고문 '존경과 예우'

기고문 링크: https://www.mk.co.kr/news/contributors/11927187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하 보훈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지 1년 남짓 지났다.

취임 직후 지인들을 만날 때 들은 말은 "축하합니다"보다 "어려운 자리를 맡으셨네요" "고생 좀 하시겠습니다"는 걱정이 더 많았다.

그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니었음을 곧 실감했다.


보훈공단은 2020년 이후 코로나19 감염병 전담 병상 운영과 전공의 집단사직 사태가 겹치며 4년간 누적 약 1800억원에 달하는 운영수지 적자를 기록했다.

설립 이래 최대의 재정 위기였다.

취임 이후의 시간은 얽히고설킨 난해한 고차방정식을 풀어 가는 과정과 다르지 않았다.

의대 정원 증원 사태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공공기관이면서 동시에 병원을 운영해야 하는 조직을 책임진다는 것이 얼마나 무거운 일인지 매일 체감하고 있다.


의외로 많은 국민이 보훈공단의 역할을 잘 알지 못한다.

보훈공단은 보훈 가족을 대상으로 예방부터 치료, 재활, 요양, 재가의료, 호스피스에 이르기까지 의료복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서울 중앙보훈병원 등 전국에 6개 보훈병원과 1000여 개 위탁병원을 통해 촘촘한 보훈의료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약 13000억원의 예산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74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 중이다.


이후의 내용은 매일경제 <매경춘추>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기고문 링크: https://www.mk.co.kr/news/contributors/11927187


첨부파일
  • 담당부서홍보실

    연락처033-749-3626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