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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장애인의 날' 기념, 재활의학주간 건강강좌 개최

  • 작성자 장○철
  • 등록일 2026.04.22
  • 조회수 94

광주보훈병원(병원장 김형준)은 지난 21일 오후 4, 전문진료센터 2층 소통실에서 ‘2026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재활의학주간을 맞아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대한재활의학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가 후원한 전국 단위 행사로, 광주보훈병원을 포함한 전국 10개 주요 병원이 함께 참여했다. 광주보훈병원은 재활의학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환자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이번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건강강좌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심도 있는 교육이 진행되었다. 재활의학과 임나나 전문의가 다시 일상으로, 함께하는 재활의학 이야기를 주제로 재활의 중요성과 올바른 방향을 제시했으며, 이어 최유빈 작업치료사가 삼킴장애의 이해와 재활운동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관리법을 공유했다.


특히, 윤서라 전문재활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재활 과정에 임하는 환자들에게 깊은 존경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 센터장은 재활은 결코 쉽지 않은 고된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매 순간 희망을 잃지 않고 끈기 있게 임해주시는 환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재활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히 신체 기능을 회복하는 것을 넘어, 환자가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하고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이 짧은 강좌가 환자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시금 일상을 되찾는 데 유익한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주보훈병원은 이번 건강강좌 외에도 전문재활센터를 중심으로 환자 중심의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 공공의료 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첨부파일
  • 담당부서기획혁신부

    연락처062-602-6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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