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인데요 보훈병원을 거의 한달에 10번이상 방문할 정도로 많은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많은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을 접하게 되는데요
환자분들이 많아 말투부터 짜증이 섞인듯한 분들도 계시고 귀찮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많이 경험해 봤습니다.
하지만 순환기내과 간호사 분들은 특히 환자가 엄청나게 많은 과 인듯 한데도
그 바쁜 와중에 말투부터 짜증이나 귀찮다는 듯한 말투가 아니고
모두 환자를 배려하고 친절하게 일일히 대답해 주시는거 보고 놀랐습니다.
여기 순환기내과는 간호사선생님들 뿐만아니고 의사선생님들도 굉장히 친절하시드라구요
과 특징인것 같습니다. ^^
특히 간호사선생님들 이름표가 없어서 이름은 모르겠고요.
간호사님 성함을 물어볼수도 없고 해서 여기에 글 남깁니다.
순환기내과에 김동한부장님,강원유실장님 푯말 앞에 계신 두명의 간호사분들 너무 친절하세요
두분 다 한 미모 하시고 두분다 마스크 착용하고 계셨습니다.
11일,17일,21일 총 3번 방문했고 시간은 오후 2-3시 넘은 시간대 였습니다.
어떻게든 환자입장에서 애써주시고요
특히 혼자오신 어르신분들한테도 짜증하나 없이 친절한 말투로 잘 응대해 주시드라구요.
보통 어르신 혼자오시면 대강대강 짜증내시는 간호사분들이 많은데
순환기내과 간호사님들은 천사이십니다.
보호자로서 진짜 순환기내과 대기시간이 길어서 조금 힘든데 간호사님 덕분에 긴 대기시간 짜증나지 않았습니다.
갈때 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해요
명절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