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월말까지 61병동 입원해서 퇴원한 혼자 입니다. 물런 61병동 간호사님 덕분에 잘
치료 받고 퇴원 하였니다. 그러나 2026년 8월 8일 밤 8시 다시 병원 신세을 지게 되었습니다.
71병동 왔는데 천사 (김혜영)간호사 같은 한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 만남 부터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설명 해주신 덕분에 큰 위안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진정한 프로정신 김혜영 간호사님이십니다.
따뜻한 손길과 세심한 배려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불안했던 마음이 김혜영 간호사님의 세심한 보살핌 덕분에 싹 사라졌습니다.
사람이 누구가 첫 만남에서 첫 인상을 보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김혜영간호사님은
진정한 프로정신과 전문성에 감동 받았습니다.
바쁜 병동 환경 속에서도 환자의 작은 변화 하나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전문적인 간호와 친절한 설명 덕분에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김혜영간호사님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하시고. 늘 자기 몸 챙겨가면서 일 하세요"
당신(김혜영간호사님)이 정말로 광주 보훈병원 보물 입니다.
원장님, 간호사실장님 이런분을 상 하나 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