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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늘(61병동) 간호님 및 조무사님분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지○호
  • 등록일 2026.07.10
  • 조회수 59

"늘 밝은 미소와 따뜻한 말 한마디로 환자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돌봐주시는 간호사과장님, 비롯하여 간호조무사님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불안하고 힘든 병원 생활이었지만, 61병동 B팀 김은영 간호사님 비롯하여 간호사님분의 세심한 보살핌과 친절한 설명 덕분에 큰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언제나 환자의 눈높이에서 경청해 주시고, 내 가족처럼 정성껏 치료를 도와주신 정경희,김주현,박선희,조해정, 최금란, 신해란, 나선욱,지수인, 윤선호,유화자, 박민선간호조무사님들은"바쁜 업무 속에서도 늘 평정심을 잃지 않고, 환자와 간호사님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간호조무사님은 보훈병원의 자랑입니다."

"탁월한 전문성과 남다른 책임감으로 환자 간호에 최선을 다하는 김애란과장, 임수미주임 간호사님의 열정적인 모습을 응원하고 칭찬합니다."

백만불짜리 미소로 병동을 밝히는 친절 천사, 곽수연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따뜻한 손길과 세심한 배려로 감동을 주는 송서연,백지희 간호사님, 늘 감사합니다!

보훈병원 61병동 간호사님 및 간호조무님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을 정성껏 돌봐주시는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국가유공자 분(혼자)들 이야기를 늘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내 가족처럼 따뜻하게 보살펴 주시는 양지산 간호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훈병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환자를 최고의 존경과 정성으로 대해주시는 61병동간호사님 덕분에 몸도 마음도 큰 치유를 받았습니다."

"병실에 들어오실 때마다 밝은 미소로 기운을 불어넣어 주시는 61병동 신입 노민희,김수희간호사님은 보훈병원의 큰 자랑 입니다."

"보훈가족을 향한 남다른 사명감과 깊은 존중의 태도로 늘 동료들에게 귀감이 되는 이여진,박채린, 홍주희 간호사님 진심으로 칭찬하고 응원합니다."

"61병동 쌍둥이 간호사님(이하은,김하은)의 세심한 간호와 따뜻한 배려는 보훈병원을 찾는 환자분들에게 가장 큰 위로와 신뢰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61일병동 근무하신 모든분께 칭찬과 응원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 내일도 힘내자..


첨부파일
  • 담당부서원무2부

    연락처062-602-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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