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병동에 계시던 이추웅 환자분의 가족입니다.
오늘자로 호스피스 병동으로 이동하게 되셨습니다.
몇개월을 지내시면서 가족같이 대해주시던 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글을 적습니다.
소아기내과 박원형 부장님, 간호과장님 조민주 쌤, 김미향 주임쌤
간호사실의 임현경, 허민주, 백송이, 이슬기, 조은선 썜 등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고된 업무에도 친절하시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는 등 나이드신 부모님들께서 불편함을 전혀 느끼시지 못하셨습니다.
가족된 사람으로써 멀리 떨어져 계신 터라 항상 걱정이 많았는데 덕분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다시하번 모든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늘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 많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