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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광주보훈병원의 천사, 김명정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오○운
  • 등록일 2026.04.29
  • 조회수 39

2026년 4월27일 오전 9시 저는 가슴 뭉클한 광경을 보았습니다.

광주보훈병원의 김명정 간호사님 이야기입니다.

보훈병원 환자분들은 평생을 충성과 희생정신으로 사셨던 분들이지만, 지금은 세월의 무게로 인해 귀가 어둡고 몸도 예전 같지 않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의사소통이 답답할 법도 한데, 김명정 간호사님은 단 한 번의 찌푸림 없이 그분들의 손발이 되어주셨습니다.

그분의 친절은 가식이 아닌 '진심'이었습니다.

연로하신 영웅들을 대하는 그 지극한 정성은 곁에서 지켜보는 사람마저 마음이 정화될 정도였습니다.

아무리 칭찬해도 부족할 이 아름다운 마음씨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가장 아름답게 예우해 주시는 김명정 간호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당신의 미소가 우리들에게는 가장 큰 치료제입니다.

참고:이글은 보훈대상자인 정양귀형님께서 현장에서 직접보신 김명정간호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전하려고 하신 내용입니다.

첨부파일
  • 담당부서원무2부

    연락처062-602-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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