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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당신들은 수호천사 이십니다

  • 작성자 방○철
  • 등록일 2025.12.24
  • 조회수 190

저는 아픈것도 잘 참고 웬만해서는 병원에 내원하는 일이 없는 평소 건강에는 자신이 있었는데 갑자기 허리와 어깨에 참지 못할정도의 통증이 동반되면서 오한, 메스꺼움, 발열등이 엄습하여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의 고통이었습니다.

한의원에서 침 치료도 받아보고 일반병원 및 보훈병원 다른과에서 진료를 했는데 보름동안 원인을 찾지 못하다가 너무 고통이 심해서 주말이라 보훈병원 응급실을 찾았는데 이성도 의사선생님께서 요로감염일것 같다고 몇가지 검사를 실시한후에 처치를 했는데 보름동안의 고통이 한순간의 사라지는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명의가 따로 있는것이 아니고 우리곁에 계셨습니다.

고난이도의 어려운 수술을 잘해서 명의가 아니라 환자에게 진심으로 다가가서 마음의 치료까지 해 주시는 의사가 명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의사선생님들은 그 정도는 기본적인 의료상식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환자의 얘기만 듣고 기계적인 처방을 하는 일부 다른 의사선생님과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너무 너무 친절하고 얼굴에 친절함이 베어 있었습니다.

가장 복잡하고 정신이 없고 불친절할수 있는 응급실이 이번 내원을 통해서 이렇게 친절하고 따뜻한 가족같은 응급실이란것을 새삼 느꼈던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당분간 항생제 주사 때문에 외래에서 치료를 받아야겠지만 고통없는 밤이 이렇게 행복한지 몰랐습니다.

응급실 이성도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바쁜 응급실에서 수많은 환자들을 대하면서도 웃음을 잃지않고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합니다.

당신들이 광주보훈병원의 수호천사이십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첨부파일
  • 담당부서원무2부

    연락처062-602-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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