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내
장례장서비스
장례행정
장례도서관
추천검색어
모바일 메뉴 닫기
졸곡(卒哭)은 삼우제가 끝나고 3개월이 지난 강일에 지내는 제사다. 요즘은 석 달만에 지내지만, 고례(古禮)에 의하면 대부(大夫)만이 석달 만에 지내고, 사(士)는 한 달을 넘어서 지낸다. 제사 절차는 삼우제와 같으며, 축문에서 엄급삼우를 엄급졸곡으로 고친다. 이때부터는 슬픈 마음이 들어도 곡하지 않으며, 가벼운 음료를 마시고, 조문 왔던 사람에게 감사의 글을 보낸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보훈공단 소속기구를 한 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
부산보훈병원
광주보훈병원
대구보훈병원
대전보훈병원
인천보훈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