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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우제(初虞祭)

졸곡(卒哭)은 삼우제가 끝나고 3개월이 지난 강일에 지내는 제사다.
요즘은 석 달만에 지내지만, 고례(古禮)에 의하면 대부(大夫)만이 석달 만에 지내고, 사(士)는 한 달을 넘어서 지낸다. 제사 절차는 삼우제와 같으며, 축문에서 엄급삼우를 엄급졸곡으로 고친다. 이때부터는 슬픈 마음이 들어도 곡하지 않으며, 가벼운 음료를 마시고, 조문 왔던 사람에게 감사의 글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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