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훈병원(병원장 윤정로)에서는 2026년 1월 19일 배우 유현철을 보훈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병원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협약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유현철은 “아버지가 국가유공자인 보훈가족으로서
인천보훈병원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배우 유현철은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으며,
엔터테이먼트 대표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정로 인천보훈병원장은 “친근하면서도 열정적인 이미지를 지닌 유현철 배우를 인천보훈병원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인천보훈병원을 찾는 많은 환자들에게 따뜻한 신뢰를 전하고,
병원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휘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