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훈병원은 1월 5일 신임 병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의 임기기간 동안
윤정로 병원장의 리더십 아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윤 병원장은 취임식에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병원장으로서의 책임이자 사명”이라며, “직원 모두가 즐겁고 건강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게 격려하고
더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 또한 주어진 큰 역할로 내실있는 병원 운영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윤정로 병원장은 고려대 부속고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부터 중앙보훈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로
재직하며 의무기록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고,
병원장 직무대행까지 역임하며 뛰어난 진료 역량과 병원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윤 병원장은 인천,경기 지역 보훈가족에 대한 최상의 진료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유연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병원 운영의 핵심 과제로 삼고,
이를 통해 인천보훈병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