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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국가유공자의 든든한 뒷배! 인천보훈병원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이○철
  • 등록일 2025.12.24
  • 조회수 321

25년 11월 19일 중국에 있는 동안 발을 다쳐서 갑작스레 귀국하여 진료받게 되었습니다.

진료는 평소 자주 다니던 보훈위탁병원인 서울 강서힘찬병원에서 진료받고 당일 입원하여 수술받기로 했는데 입원 상담 과정에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비급여 본인부담금을 과도하게 요구하고, 검사받지도 않는 CT검사비를 부당청구하는등의 문제가 있어 입원을 포기했으며 현재 이러한 부당진료비 청구 행위에 대해 국가보훈부에 민원 상신중 입니다.

서울 강서힘찬병원에서 입원을 위해 발깁스 처치하여 발 움직이는것도 쉽잖은데 목발까지한 상태에서 또다른 병원을 찾기도 쉽잖았습니다. 아픈다리 끌면서도 국가유공자를 위한 든든한 뒷배인 보훈병원을 생각했습니다만 이미 오후 3시가 넘은 시간에 집이 있는 인천 보훈병원을 찾아 진료받기엔 시간도 촉박하고 진료가능 여부도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또 현재 응급실도 폐쇄된 상태이고보니 상황도 더 절박해서 감히 인천 보훈병원장님께 직접 연락드리고 사정을 말씀드렸습니다.

이후 병원장님께서 정형외과 채동주 선생님 진료를 볼수 있도록 선처해주셔서 예약하고 오후늦게 병원에 도착해서는 직접 맞이해주신 병원장님께 미처 고마움 제대로 전하지못한 채 바로 진료받았습니다. 진료가 끝나가는 늦은 시간에 도착했기에 진료받으면서도 미안함 가득했는데 채동주 선생님께서 먼저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수술과 치료에 대해 자세한 설명까지 해주면서 늦게까지 세심하게 배려해준 모습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수술 또한 채동주 박사님께서 직접 집도해주셔서 치료과정 내내 더 마음 든든했습니다. 이후 정형외과에서 입원 수술 받는 동안에는 병원장님께서 찾아오셔서 상태도 살펴봐주셨는데, 수많은 환자 중의 한명에게도 이렇게까지 진심으로 대해주신 그 고마움에 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입원 중에는 정형외과의 김하영 남자 간호사분이 항상 따뜻한 인사로 마음편히 대하면서 정성스럽고 능숙한 드레싱 등의 처치를 해줄때면 하루라도 빨리 나을것 같은 기분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김춘동 인천 보훈병원장님, 채동주 정형외과 선생님, 김하영 간호사님이 계시는 인천 보훈병원이야말로 국가유공자를 위한 진정한 최고의 뒷배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깊은 감사 말씀 드립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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