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처음 손목골절로 난생처음 엠블런스에 실려왔는데
손목이 꺽여서 울부짖으며 사진을 찍을수 없다고 소리치는 저한테 할수없다는 포지션을
차분하게 실력껏 촬영해주신 홍진현 선생님
제가 많이 곤란하게 해드렸는데 편안하게 대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햇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그때 제가 좋아하는 옷도 지켜주셨고 다친마음도 괜찮다고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형외과 김정렬선생님 많은 환자에 휩싸여 모든환자가 그러하듯 나아지지 않는다고 아프다고 ...
움직일수 없는 손가락으로 절망할때 용기내서 재활할수 있도록 많은 기회와 신뢰를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겁많은 제가 울먹일때도 수술하면 좋아지고 열심히 재활하면
좋아진다고 안심시켜주셔서 정말 든든했습니다
이번에 재수술(금속판 제거수술)
입원해서 병실에서도 나아지고 있는중이라고 수술잘되었다고 재활열심히 하라구
지나가다 마주쳐도 잘하구 있다고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데스크에 근무하시는 예쁜간호사 선생님 정형외과에 많은 고령 환자에 요청에도 매번 친절하게
언제나 웃는얼굴로 차분히 관리하시는데 갈때마다 전화에 환자에 일처리를 너무 잘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우 십니다~
그리구 또 고맙고 감사한 선생님 성함은 모르지만 드레싱 해주시는 남자 선생님 일이 힘드신지
다이어트를 잘하신건지 많이 슬림해지셨던데 남들은 과하다구 생각할지 몰라도 전 진짜 많이
아팠는데 드레싱 안아프게 아주 천천히 치료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입원해서 지나가다 보게되면 재활열심이 해야 나중에 더 많이 아프게 재활하지 않는다고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선생님들 모두가 친절한 보훈병원에서 치료받게 되어서 저한테는 얼마나 행운인지 .....
많이 늦었지만 감사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