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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비뇨기과 윤창현과장님과 허나겸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 작성자 송○균
  • 등록일 2026.02.04
  • 조회수 44

저는 2월3일 비뇨기과 윤창형과장님의 진료예약을 알두고 진료전일인 2일날 모르는전화를 한통 받았는데 그는다름아닌 비뇨기과에 근무하는

허나겸 간호사의 전화였습니다

내용은 내일 병원에오시는날을 알고이 있느냐고묻길레 알고있다고 시간맞춰 가겠다고 하니 아침 9시이전에오셔서 채혈실에가서

먼저 채혈을 하라고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이런전화를처음받는지라 요즘에 그런안내도 하느냐고 문의하였드니

예약기간이너무길어 예약날짜만 알고 채혈실에가는갓을 대부분잊어비리는 아버님들이 많아서 연락드린다는말에 저가 너무 김동을

받았습니다

이런일을 허나겸 간호사거 자의로한건지 아니면 상사들의지시에의하여 한건지는잘모르겠지만 이런사소한 전화한통화가우리에게는고마운일이고 병원도

발전하는일이라고생각합니다

만약 허나겸 간호사가 우리환자들의편의를위해 스스로 한일이라면 더 칭찬을받을일이겠지요

그리고 예약시간보다 훨신빠르게 진료를 받게해준데대해 고마운인사를하니 추운날씨에 멀리 지방에서 오셨기때문에 다른환자들에게 지장없이

진료를 받게해드렸다고해서 그따뜾한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윤창진과장님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진료때마다 가족같이 친절히 대해주시는것은기본이고 환자에대한 격려와 위로 그리고 잔료과정

또 앞으로전망과 과정들을 설명해주실때는진료를 받지않드라도 병이다나을것같은생각이들정도로 기분이좋습니다

허나겸 간호사와 윤창진 과장님의 무궁한발전을기원하며 윤과장님은 우리나라에서 제일가는명의가 될수있을거라 확신합니다

과장님 .허간호사님 감사합니다 6개월후에 뵙겠습니디

첨부파일
  • 담당부서원무2부

    연락처051-601-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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