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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훈공단, 호국보훈의 달 맞이 국가유공자 주거개선 걷기 캠페인 동참

  • 작성자 안○태
  • 등록일 2026.06.08
  • 조회수 4

6일(토)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전영의 사업이사(오른쪽)가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한 '함께 걷는 6.6km, 잊지 않겠습니다' 캠페인에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6월 6일(토) 제71회 현충일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한 '함께 걷는 6.6km, 잊지 않겠습니다' 기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시민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보훈공단 임직원, 가수 션 등 참가자들은 남산 둘레길 6.6km 구간을 걸으며 보훈문화 확산의 의미를 되새겼다.


보훈공단은 이날 행사에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를 포함해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6·25 참전유공자 및 유족 7가구의 노후 주택 수리에 쓰인다. 한국해비타트는 해당 가구에 3천만 원 상당, 총 2억 1천만 원 규모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소중한 토대"라며 "앞으로도 비정부기구(NGO) 등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의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훈공단은 지난 2월 한국해비타트와 업무협약을 맺는 등 협력 기반을 다져왔다. 창립 45주년을 맞은 보훈공단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복권기금을 활용,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 7천여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왔으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가 가정 내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일보) 보훈공단,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걷기 캠페인’ 등 동참·지원

  • 담당부서홍보실

    연락처033-749-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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