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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장철호 부장, 무등의림상 학술상 수상

  • 작성자 장○철
  • 등록일 2025.10.27
  • 조회수 346

광주보훈병원(병원장 이삼용) 이비인후과 장철호 진료부장이 1026() 조선대학교 부속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31회 광주의사의 날 행사에서 무등의림상 학술상을 수상했다.

무등의림상은 광주광역시의사회가 지역 의료인의 봉사와 연구, 학문적 성취를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올해로 35회를 맞았다. 봉사상·공로상·학술상 등 세 부문에서 총 6명이 선정됐으며, 장철호 진료부장은 지역 의료 연구 발전과 후학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학술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장철호 부장은 1983년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원광대학교 이비인후과 교수를 역임하며 국내 이비인후과 분야의 학문적 성장을 이끌어왔다. 2005년부터 광주보훈병원 이비인후과를 이끌며 중이염과 인공와우이식 등 난청 관련 질환 연구에 매진해왔으며, 임상과 연구를 아우르는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장 부장은 국제학술지(SCI)160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했으며, 이 중 다수가 고인용 저널(Impact Factor 10 이상)에 게재됐다. 또한 대한이과학회 최우수논문상 2회와 수부논문상 3(2016·2017·2018)를 수상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국내외 학술 교류에도 힘써, 다수의 SCI 저널 편집위원(Editor Board Member)으로 활동하며 국내 연구자들의 학문적 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번 수상은 장철호 부장이 오랜 기간 지역과 학계를 넘나들며 보여준 헌신과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병원 구성원들에게도 큰 자긍심이 되고 있다.

첨부파일
  • 담당부서기획혁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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